가구사이즈줄이기 · TABLE · 광명
광명 식탁사이즈줄이기
광명에서 발코니 창가에 있던 오크 식탁을 거실 소파 앞으로 옮기면서, 다리 결합부를 새 폭에 맞게 조정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ORIGINAL / NEW FIT
같은 오크 식탁입니다. 창가 자리의 넓은 폭을 줄이고, 곡선 다리 결합부를 새 상판 크기에 맞게 다시 가공했습니다.
거실로 옮긴 뒤에는 옆에 있는 소파, 붙박이장과 비례가 맞는 크기로 자리 잡았습니다.
TWO ROOMS, ONE TABLE
같은 식탁이라도 창가에 두고 볼 때와 거실 한가운데 두고 볼 때 필요한 크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광명에서 문의하신 식탁도 원래는 발코니 창가 쪽에서 계란찜기를 얹은 협탁과 함께 쓰던 것을, 거실 소파와 붙박이장 앞쪽으로 옮기면서 그 공간에 맞게 줄여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다리는 아래로 갈수록 안쪽으로 살짝 휘어지는 곡선 형태였습니다. 이런 다리는 상판과 만나는 부분의 결합 구조가 다리 종류마다 다르기 때문에, 폭을 줄인 뒤에는 상판 아래쪽 홈이나 고정 브라켓 위치를 다리 곡선에 맞춰 다시 파야 흔들림 없이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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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SPACE SHIFT
공간 이동 — 창가에서 거실로 옮기는 경우, 새 자리의 폭과 주변 가구 배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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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JOINT
결합부 재가공 — 곡선 다리의 형태는 유지하고, 상판 쪽 결합 홈만 새 위치로 옮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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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PROPORTION
비례 — 옆에 두는 소파나 붙박이장과 어울리는 크기로 폭을 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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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SANDING
절단면 샌딩 — 오크는 결이 균일해 절단 후 샌딩만으로도 이질감 없이 마감됩니다. |
FAQ
창가에서 거실로 옮기면서 크기를 다시 재야 하나요?
네, 옮길 자리의 폭과 주변 가구와의 간격을 새로 재야 그 공간에 맞는 크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다리 결합부를 다시 파면 다리가 약해지지 않나요?
결합 홈 위치를 옮기는 정도는 다리 강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다리 두께가 얇다면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광명 지역도 방문해서 확인해주시나요?
광명을 포함한 방문 가능 지역에서 다리 구조와 옮길 공간을 확인한 뒤, 줄일 수 있는 폭을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