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 NEW FIT
같은 오크 식탁입니다. 발코니 창가에서 거실로 옮기면서, 그 자리 폭에 맞춰 상판과 다리를 함께 줄였습니다.
이사가 아니라 같은 집 안에서 방을 바꾼 경우라, 옮길 자리 실측이 먼저였습니다.
MOVING ROOMS, NOT HOUSES
이사를 하지 않아도 집 안에서 가구 위치를 바꾸는 것만으로 크기 조정이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군포에서 문의하신 사례는 발코니 창가에 두고 쓰던 오크 식탁을 거실 쪽 붙박이장과 소파 앞으로 옮기려는데, 그 자리가 원래 자리보다 좁아 폭을 줄여야 했던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식탁을 새로 사기보다, 옮길 자리의 정확한 폭과 옆에 놓일 가구와의 간격부터 재는 게 먼저입니다. 곡선 다리 형태의 이 식탁은 다리 자체는 그대로 두고, 상판을 줄인 뒤 다리와 만나는 결합부만 새 위치로 옮겨 재조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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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NEW SPOT
새 자리 실측 — 이사가 아니어도 옮길 위치의 폭과 간격을 먼저 정확히 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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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SAME LEG
다리 재사용 — 곡선 다리 형태 자체는 그대로 두고 결합부 위치만 조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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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NEIGHBOR FURNITURE
주변 가구 — 소파, 붙박이장 등 옆에 놓일 가구와 부딪히지 않는 간격을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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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ONE TRIP
한 번에 진행 — 위치 이동과 크기 축소를 같은 날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FAQ
이사가 아니라 집 안에서 방만 옮기는 것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이사 여부와 관계없이 옮길 자리의 폭과 주변 가구 배치를 확인한 뒤 그에 맞게 크기를 조정합니다.
위치 이동과 사이즈 축소를 같은 날 할 수 있나요?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실측 후 필요한 절단과 재조립 작업을 같은 날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포 지역도 방문해서 봐 주시나요?
군포를 포함한 방문 가능 지역에서 옮길 자리와 다리 구조를 함께 확인한 뒤, 줄일 수 있는 범위를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