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사이즈줄이기 · CABINET · 광주
광주 수납장사이즈줄이기
광주(경기)에서 원목 수납장 폭을 줄이며 뒷판 고정 방식까지 함께 확인한 사례입니다. 뒷판이 처지지 않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ORIGINAL / NEW FIT
같은 수납장입니다. 몸통 폭을 줄이고, 뒷판을 새 크기에 맞게 재단해 다시 고정했습니다.
뒷판을 새 폭에 맞게 재단해 고정한 덕분에, 마감 후에도 뒤틀리거나 처지지 않았습니다.
TOPPER & BODY
수납장 뒷판은 겉보기에는 그냥 판 하나를 대놓은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몸통 전체가 뒤틀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주에서 문의하신 수납장도 얇은 합판 뒷판이 몸통 홈에 끼워진 구조였는데, 폭을 줄이면서 뒷판도 새 크기에 맞게 재단해야 했습니다.
뒷판이 몸통보다 헐겁게 끼워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몸통 전체가 살짝 뒤틀리거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줄어든 몸통 폭에 맞춰 뒷판을 정확히 재단하고 홈에 딱 맞게 고정해야, 원래 수납장이 가진 견고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단 오픈 선반은 이번에도 몸통과 별도 구조라 다리 간격만 좁혀 재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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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BACK PANEL
뒷판 — 몸통 뒤틀림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새 폭에 맞게 정확히 재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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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GROOVE FIT
홈 결합 — 뒷판이 몸통 홈에 헐겁지 않게 딱 맞아야 견고함이 유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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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TOPPER
상단 선반 — 별도 결합 구조인 오픈 선반은 다리 간격만 조정해 다시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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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DOOR
문짝 — 줄어든 몸통 폭에 맞춰 문짝 구성을 다시 나눕니다. |
REASSEMBLY
뒷판을 다시 끼운 뒤에는 몸통을 좌우로 살짝 흔들어 뒤틀림이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뒷판이 헐겁게 들어갔다면 그 자리에서 다시 재단해 맞춥니다.
FAQ
뒷판도 새로 잘라야 하나요?
몸통 폭이 줄어들면 뒷판도 그 크기에 맞게 재단해야 홈에 헐겁지 않게 들어갑니다. 기존 뒷판을 그대로 쓰면 오히려 뒤틀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뒷판이 헐거우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시간이 지나면서 몸통 전체가 살짝 뒤틀리거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재조립 후 흔들어보며 헐거운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광주(경기) 지역도 방문해서 확인해주시나요?
광주를 포함한 방문 가능 지역에서 뒷판 고정 방식과 몸통 구조를 확인한 뒤, 줄일 수 있는 폭을 판단합니다.